민구홍은…

읽기
읽고, 읽고, 읽고, 읽고…
쓰기
쓰고, 쓰고, 쓰고, 쓰고…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공부했다.

안상수 안상수 안상수
“글자는 무섭다.” (안상수, 그래픽 디자이너)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공부했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 일한다.

원 아이 원 아이
선생님 앞에서 사진을 찍을 때 반드시 한 눈을 가려야 한다는 것과 편지지를 편지봉투에 바르게 넣는 것만큼은 제대로 배운 한편, 김동신, 김병조, 노은유, 박찬신, 박하얀 등 연구실 선배들에게 생산자로서 견지해야 할 올바른 태도를 엿봤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공부했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한다.

안그라픽스 로고
“한국 그래픽 디자인 역사를 새롭게 만들기 위한 크리에이티브 집단…”
안그라픽스 사훈
“‘지성과 창의’를 사훈으로 내걸고…”
보르헤스 전집
“구홍 씨, 좋아하는 일만 하려 하면 사람이 조금 이상해질 수 있어요.” (박상순, 시인)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공부했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고, 안그라픽스에서 편집자로 일한다.

구글
“I’m feeling lucky”
이케바나
“이케바나는 단순히 꽃을 화분에 꽂는 행위가 아니다. 미의 형태를 창조하려는 예술가의 욕구와 열정을 의미한다. (…) 이케바나는 꽃에 대한 것이라기보다는 꽃을 조화롭게 배열하는 사람 그 자체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고, 안그라픽스에서 편집자로 일한다.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에세이
에릭 길,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에세이』, 송성재 옮김, 안그라픽스, 2015년. “올해 본 책 가운데 가장 만듦새가 좋은 책.” (김형재, 그래픽 디자이너)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고, 안그라픽스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로 일한다.

회사 소개 회사 소개
「회사 소개」, 시청각 문서 13, 2015년. 민구홍 매뉴팩처링에서 하지 않는 일 서른일곱 가지. “민구홍 매뉴팩처링에서는 운영자 민구홍의 관심사를 원재료 삼아 생화학 무기와 도청 장비, 무엇보다 샤워 커튼을 제작하지 않습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로 일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루이스 아저씨와 매릴린 아줌마
나를 양자로 삼으려던 푸에르토리코 출신 루이스 아저씨(왼쪽 남성)와 매릴린 아줌마. “뭐 어때? 엄마가 둘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지!”
센트럴 파크에서
쌍둥이 예술가 브라이스 윌너(Bryce Wilner), 브랜든 윌너(Brandon Wilner)의 생일에 센트럴 파크에서.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로 일했고,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시적 연산 학교 졸업장
시적 연산 학교가 입주한 웨스트베스 아티스트 하우징(Westbeth Artists Housing). 1970년대 이전까지는 트랜지스터를 발명한 벨 연구소(Bell Laboratories) 건물로 사용됐다.
민구홍으로 잘 알려진 구홍민
“‘민구홍’으로 널리 알려진 ‘구홍민’이라고 합니다.”
멜론
“그나저나 너는 매일 멜론을 먹는구나!”
시적 연산 학교 졸업장
졸업 작품인 「시적 연산 학교 졸업장 생성기」로 생성한 「시적 연산 학교 졸업장」. 학교에는 이렇다 할 졸업장이 없었고, 나를 비롯한 친구들은 미국에서 교육받은 그럴듯한 증거가 필요했다. 시적 연산 학교에서 수학한 한국인으로는 고아침, 김나희, 소원영, 송예슬, 송예환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로 일했고,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입력과 출력
“이는 재미있게도 내가 배운, 시를 쓰는 과정과도 비슷했다. 시적 대상(입력)과 시(출력), 그 사이에 시적 인식(함수)가 있다는 점에서. 이런 생각은 시적 연산 학교에서의 경험을 떠올릴 때 더욱 분명해졌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로 일했고,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워크룸
“서로 어색함 없이 착취하는 관계.” (김형진, 그래픽 디자이너)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로 일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
밥 길,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 작업실유령, 2017년. 미국의 전설적인 그래픽 디자이너 밥 길의 작품집 겸 그래픽 디자인 교재.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로 일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생활 공작
미국 전략 사무국(Office of Strategic Service, OSS), 『생활 공작』, 홍희범 옮김, 실용 총서 1, 워크룸 프레스, 2017년. “‘조직 망치려면 이렇게’… 삼성 전략 회의에 등장한 CIA 문서”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매킨토시 LC
매킨토시 LC의 외관은 지금 살펴봐도 아름답다.
키드 픽스
어린이용 그림 그리기 소프트웨어 「키드 픽스」. 마음껏 그림을 그려도 손이 지저분해지지 않는 놀라움이란!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야후! 지오시티
야후! 지오시티(Yahoo! Geocities)에 만든 첫 번째 웹사이트는 ‘닷컴 버블’이 꺼져가던 2009년 야후!에서 지오시티 운영을 종료하며 느닷없이 사라졌고, 그 웹사이트는 이제 내 꿈속에만 있다.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새로운 질서
「새로운 질서」에서는 웹을 이루는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컴퓨터 언어인 HTML(HyperText Markup Language), CSS(Cascading Style Sheets)를 중심으로, 약간의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JS)를 도구 삼아 정보에 새로운 질서를 부여한다.
HTML 에너지
「새로운 질서」는 HTML 에너지를 믿는다. “웹사이트를 만드는 일은 갈수록 복잡해지지만, HTML이 지닌 에너지는 여전하다.” (엘리엇 코스트)
프루트풀 스쿨
「새로운 질서」의 자매학교 ‘프루트풀 스쿨’(Fruitful School). “프루트풀 스쿨은 웹을 이용해 콘텐츠를 소개하는 새로운 방법을 탐구하는 데 전념한다.” (로럴 슐스트, 존 프로벤처)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코딩을 가르친다.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새로운 질서 신세계 질서
「새로운 질서」는 뉴 오더(New Order)가 밴드명을 지은 유래와 얼마간 관련이 없고, 세계정부에 관한 음모론에 등장하는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 NWO)와는 얼마간 관련이 있다.
프로젝트 해시태그
「새로운 질서」에서 함께 추억을 쌓은 이들이 조직한 ‘새로운 질서 그 후…’는 2021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주관하고, 현대자동차에서 후원하는 ‘프로젝트 해시태그’ 지원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친다.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새로운 질서
「새로운 질서」, 스튜디오 파이·취미가, 2019년.
프루트풀 프레젠테이션
「프루트풀 프레젠테이션」, 프루트풀 스쿨, 2021년. “웹사이트를 만드는 데는 수많은 방법이 있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알지 못하고, 알 필요도 없다. 살아가야 하는 것처럼 우리에게는 할 일이 많다.”
오직 계원예술대학교를 위한 자주 하는 질문
「오직 계원예술대학교를 위한 자주 하는 질문」, 계원예술대학교, 2021년. “‘예술 디자인 교육의 창조적 진앙지’를 표방하는 계원예술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해볼 생각은 없나요?”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다.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 이상집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 이상집.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새로운 질서
『새로운 질서』, 한 시간 총서 5, 미디어버스, 2019년. 최대 156시간짜리 「새로운 질서」를 한 시간으로 간추린 결과물.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로럴 슐스트
‘가장 친한 미국인 친구’로 자신을 소개해달라는 로럴 슐스트(Laurel Schwulst)와. “내년에는 일본 기타큐슈에 있는 토토(TOTO) 박물관에 꼭 가보자!”
더 크리에이티브 인디펜던트
「회사를 소개하는 일에 관해」, 더 크리에이티브 인디펜던트, 2018년.
체리 체리
“유니코드 스폰서”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과일 가운데 크기순으로 수박, 멜론, 복숭아, 무화과, 체리를 좋아한다.

워크룸 웹사이트 워크룸 웹사이트
설립 15주년을 맞아 개편한 워크룸 웹사이트.
김형진
“웹사이트라는 건…” (김형진, 그래픽 디자이너)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 겸 프로그래머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과일 가운데 크기순으로 수박, 멜론, 복숭아, 무화과, 체리를 좋아한다.

thisisneverthisisneverthat thisisneverthisisneverthat
“나는 ‘편집’을 창작을 포함한 (또는 창작과는 차원이 조금 다른) 행위로 간주하는 편이다.”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 겸 프로그래머(하지만 되도록 ‘편집자’라는 직함을 고수하려 한다. ‘편집자’로 인쇄된 명함이 아직 많이 남았거니와 세 업무 모두 도저한 에디터십이 필요한 까닭이다.)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과일 가운데 크기순으로 수박, 멜론, 복숭아, 무화과, 체리를 좋아한다.

오로라
그래픽 디자이너 김형진, 큐레이터 윤율리와 함께 쌓는 추억. “오로라는 질소와 상호작용하면 빨간색, 보라색, 이따금 파란색으로 드러난다.”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 겸 프로그래머(하지만 되도록 ‘편집자’라는 직함을 고수하려 한다. ‘편집자’로 인쇄된 명함이 아직 많이 남았거니와 세 업무 모두 도저한 에디터십이 필요한 까닭이다.)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현재 『아무튼, HTML』(위고)을 집필 중이다. 과일 가운데 크기순으로 수박, 멜론, 복숭아, 무화과, 체리를 좋아한다. 2021년부터 오로라(Aurora)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조경규
“『아무튼, HTML』의 표지는 꼬마 시절부터 알고 지낸, 한국의 1세대 웹 아티스트 겸 「오무라이스 잼잼」 작가 조경규 형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 겸 프로그래머(하지만 되도록 ‘편집자’라는 직함을 고수하려 한다. ‘편집자’로 인쇄된 명함이 아직 많이 남았거니와 세 업무 모두 도저한 에디터십이 필요한 까닭이다.)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현재 『아무튼, HTML』(위고)을 집필 중이다. 과일 가운데 크기순으로 수박, 멜론, 복숭아, 무화과, 체리를 좋아한다. 2021년부터 오로라(Aurora)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그래픽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데이비드 라인퍼트, 『그래픽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인벤토리 프레스, 2019년.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 겸 프로그래머(하지만 되도록 ‘편집자’라는 직함을 고수하려 한다. ‘편집자’로 인쇄된 명함이 아직 많이 남았거니와 세 업무 모두 도저한 에디터십이 필요한 까닭이다.)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현재 『아무튼, HTML』(위고)을 집필하며, 틈틈이 『그래픽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작업실유령)을 번역 중이다. 과일 가운데 크기순으로 수박, 멜론, 복숭아, 무화과, 체리를 좋아한다. 2021년부터 오로라(Aurora)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민구홍 매뉴팩처링은 어디에 있나요?
한 고객에게 받은 선물. “민구홍 매뉴팩처링은 어디에 있나요?” (가슴을 가리키며) “여기.”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 겸 프로그래머(하지만 되도록 ‘편집자’라는 직함을 고수하려 한다. ‘편집자’로 인쇄된 명함이 아직 많이 남았거니와 세 업무 모두 도저한 에디터십이 필요한 까닭이다.)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운영자의 근무지를 숙주 삼아 기생하는 민구홍 매뉴팩처링은 미술 및 디자인계 안팎에서 스스로 또는 기관, 단체, 기업, 개인 등과 협업하며 여러 방식으로 회사, 즉 민구홍 매뉴팩처링 자체를 소개하는 데 주력한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현재 『아무튼, HTML』(위고)을 집필하며, 틈틈이 『그래픽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작업실유령)을 번역 중이다. 과일 가운데 크기순으로 수박, 멜론, 복숭아, 무화과, 체리를 좋아한다. 2021년부터 오로라(Aurora)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소개는 왜 문제적인가
“‘소개’는 반드시, 그리고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므로 그 일만 하더라도 많은 이야기가 일어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소개’가 문제적인 까닭입니다.“
민구홍 매뉴팩처링 한글 표기 지침
“게다가 회사를 올바르게 소개하려면 문자별 표기 지침을 마련해둘 필요가 있죠.“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 겸 프로그래머(하지만 되도록 ‘편집자’라는 직함을 고수하려 한다. ‘편집자’로 인쇄된 명함이 아직 많이 남았거니와 세 업무 모두 도저한 에디터십이 필요한 까닭이다.)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운영자의 근무지를 숙주 삼아 기생하는 민구홍 매뉴팩처링은 미술 및 디자인계 안팎에서 스스로 또는 기관, 단체, 기업, 개인 등과 협업하며 여러 방식으로 회사, 즉 민구홍 매뉴팩처링 자체를 소개하는 데 주력한다. 이는 모든 생산 활동의 기저에 자리한, 자신을 소개하고픈 소중하고 아름다운 욕망을 드러낸 결과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현재 『아무튼, HTML』(위고)을 집필하며, 틈틈이 『그래픽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작업실유령)을 번역 중이다. 과일 가운데 크기순으로 수박, 멜론, 복숭아, 무화과, 체리를 좋아한다. 2021년부터 오로라(Aurora)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COS 프로젝트 스페이스
『COS × 더 북 소사이어티: 민구홍 매뉴팩처링』, COS 프로젝트 스페이스, 2016년. “제발”
구글 폰트 한국어
2018년 봄 「구글 폰트 한국어」 웹사이트 작업에 참여하며 민구홍 매뉴팩처링은 공식적인 “구글 폰트의 친구”가 됐다.
소정 근로 시간
「소정 근로 시간」, 서울시립미술관, 2020년.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사진을 게시할 시간입니다.”
민구홍 매뉴팩처링 인턴은 무엇을 하는가
「민구홍 매뉴팩처링 인턴은 무엇을 하는가」, 더 북 소사이어티, 2021년. “이는 ‘오늘 점심에 무엇을 먹을까?’ 같은 질문과 엇비슷하다.”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 겸 프로그래머(하지만 되도록 ‘편집자’라는 직함을 고수하려 한다. ‘편집자’로 인쇄된 명함이 아직 많이 남았거니와 세 업무 모두 도저한 에디터십이 필요한 까닭이다.)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운영자의 근무지를 숙주 삼아 기생하는 민구홍 매뉴팩처링은 미술 및 디자인계 안팎에서 스스로 또는 기관, 단체, 기업, 개인 등과 협업하며 여러 방식으로 회사, 즉 민구홍 매뉴팩처링 자체를 소개하는 데 주력한다. 이는 모든 생산 활동의 기저에 자리한, 자신을 소개하고픈 소중하고 아름다운 욕망을 드러낸 결과다. 회사와 회사의 제품은 구글 폰트 한국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대림미술관, 더 북 소사이어티, 레프트 갤러리[Left Gallery], 문화역서울 284, 서울시립미술관, 시적 연산 학교, 시청각, 아카이브 봄, 아트선재센터, 원룸, 인사미술공간, 취미가, 탈영역 우정국, 프루트풀 스쿨[Fruitful School], COS 프로젝트 스페이스, DDDD, 월간 『디자인』, 『릿터』, 『빅이슈』, 『인덱스카드 인덱스 1』, 『쿨』, 『◯◯◯-』 등에서 소개된 바 있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현재 『아무튼, HTML』(위고)을 집필하며, 틈틈이 『그래픽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작업실유령)을 번역 중이다. 과일 가운데 크기순으로 수박, 멜론, 복숭아, 무화과, 체리를 좋아한다. 2021년부터 오로라(Aurora)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레인보 셔벗
김뉘연, 김형진, 로럴 슐스트, 모임 별, 송승언, 윤율리, 장우철, 한유주, 『레인보 셔벗』, 아카이브 봄·작업실유령, 2019년. “생산성과 비생산성 사이에서 던지는 짜릿한 농담들.” (dencihinji, 알라딘 이용자)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 겸 프로그래머(하지만 되도록 ‘편집자’라는 직함을 고수하려 한다. ‘편집자’로 인쇄된 명함이 아직 많이 남았거니와 세 업무 모두 도저한 에디터십이 필요한 까닭이다.)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운영자의 근무지를 숙주 삼아 기생하는 민구홍 매뉴팩처링은 미술 및 디자인계 안팎에서 스스로 또는 기관, 단체, 기업, 개인 등과 협업하며 여러 방식으로 회사, 즉 민구홍 매뉴팩처링 자체를 소개하는 데 주력한다. 이는 모든 생산 활동의 기저에 자리한, 자신을 소개하고픈 소중하고 아름다운 욕망을 드러낸 결과다. 회사와 회사의 제품은 구글 폰트 한국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대림미술관, 더 북 소사이어티, 레프트 갤러리[Left Gallery], 문화역서울 284, 서울시립미술관, 시적 연산 학교, 시청각, 아카이브 봄, 아트선재센터, 원룸, 인사미술공간, 취미가, 탈영역 우정국, 프루트풀 스쿨[Fruitful School], COS 프로젝트 스페이스, DDDD, 월간 『디자인』, 『릿터』, 『빅이슈』, 『인덱스카드 인덱스 1』, 『쿨』, 『◯◯◯-』 등에서 소개된 바 있다. “회사를 소개하는 데 일조하는 책”으로 『레인보 셔벗』[아카이브 봄·작업실유령, 2019년]이 있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현재 『아무튼, HTML』(위고)을 집필하며, 틈틈이 『그래픽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작업실유령)을 번역 중이다. 과일 가운데 크기순으로 수박, 멜론, 복숭아, 무화과, 체리를 좋아한다. 2021년부터 오로라(Aurora)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장영혜 중공업 귀중 장영혜 중공업 귀중 장영혜 중공업 귀중
「장영혜 중공업 귀중」, 2020년. “존경을 담아 한 가지 부탁을 드리고자 합니다.”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 겸 프로그래머(하지만 되도록 ‘편집자’라는 직함을 고수하려 한다. ‘편집자’로 인쇄된 명함이 아직 많이 남았거니와 세 업무 모두 도저한 에디터십이 필요한 까닭이다.)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운영자의 근무지를 숙주 삼아 기생하는 민구홍 매뉴팩처링은 미술 및 디자인계 안팎에서 스스로 또는 기관, 단체, 기업, 개인 등과 협업하며 여러 방식으로 회사, 즉 민구홍 매뉴팩처링 자체를 소개하는 데 주력한다. 이는 모든 생산 활동의 기저에 자리한, 자신을 소개하고픈 소중하고 아름다운 욕망을 드러낸 결과다. 회사와 회사의 제품은 구글 폰트 한국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대림미술관, 더 북 소사이어티, 레프트 갤러리[Left Gallery], 문화역서울 284, 서울시립미술관, 시적 연산 학교, 시청각, 아카이브 봄, 아트선재센터, 원룸, 인사미술공간, 취미가, 탈영역 우정국, 프루트풀 스쿨[Fruitful School], COS 프로젝트 스페이스, DDDD, 월간 『디자인』, 『릿터』, 『빅이슈』, 『인덱스카드 인덱스 1』, 『쿨』, 『◯◯◯-』 등에서 소개된 바 있다. “회사를 소개하는 데 일조하는 책”으로 『레인보 셔벗』[아카이브 봄·작업실유령, 2019년]이 있다. 한편, 장영혜 중공업의 답장을 기다린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현재 『아무튼, HTML』(위고)을 집필하며, 틈틈이 『그래픽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작업실유령)을 번역 중이다. 과일 가운데 크기순으로 수박, 멜론, 복숭아, 무화과, 체리를 좋아한다. 2021년부터 오로라(Aurora)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레인보 셔벗』 작품 설명
슬기와 민, 「『레인보 셔벗』 작품 설명」, 2019년.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 겸 프로그래머(하지만 되도록 ‘편집자’라는 직함을 고수하려 한다. ‘편집자’로 인쇄된 명함이 아직 많이 남았거니와 세 업무 모두 도저한 에디터십이 필요한 까닭이다.)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운영자의 근무지를 숙주 삼아 기생하는 민구홍 매뉴팩처링은 미술 및 디자인계 안팎에서 스스로 또는 기관, 단체, 기업, 개인 등과 협업하며 여러 방식으로 회사, 즉 민구홍 매뉴팩처링 자체를 소개하는 데 주력한다. 이는 모든 생산 활동의 기저에 자리한, 자신을 소개하고픈 소중하고 아름다운 욕망을 드러낸 결과다. 회사와 회사의 제품은 구글 폰트 한국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대림미술관, 더 북 소사이어티, 레프트 갤러리[Left Gallery], 문화역서울 284, 서울시립미술관, 시적 연산 학교, 시청각, 아카이브 봄, 아트선재센터, 원룸, 인사미술공간, 취미가, 탈영역 우정국, 프루트풀 스쿨[Fruitful School], COS 프로젝트 스페이스, DDDD, 월간 『디자인』, 『릿터』, 『빅이슈』, 『인덱스카드 인덱스 1』, 『쿨』, 『◯◯◯-』 등에서 소개된 바 있다. “회사를 소개하는 데 일조하는 책”으로 『레인보 셔벗』[아카이브 봄·작업실유령, 2019년]이 있다. 한편, 장영혜 중공업의 답장을 기다린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현재 『아무튼, HTML』(위고)을 집필하며, 틈틈이 『그래픽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작업실유령)을 번역 중이다. 과일 가운데 크기순으로 수박, 멜론, 복숭아, 무화과, 체리를 좋아한다. 2021년부터 오로라(Aurora)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한편, 그래픽 디자인 듀오 슬기와 민은 민구홍에 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한 바 있다. “민구홍은 저술가이자 편집자이자 번역가이자 디자이너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자인데, 직함 순서는 그때그때 달라진다.”

VISLA
「완벽한 검은색 티셔츠를 찾아」, VISLA, 2021년. “과연 민구홍 매뉴팩처링 공식 웹사이트를 비롯해 『새로운 질서』, 『레인보 셔벗』 등의 저서에서 불필요한 요소를 최대한 제거하고 형태보다 기능에 초점을 맞춘 것에 호감을 표했던 본인다운 선정이 아닌가. 이렇게 필자는 패션과 옷차림에서 본인다움은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 요소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한지은, VISLA 에디터)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 겸 프로그래머(하지만 되도록 ‘편집자’라는 직함을 고수하려 한다. ‘편집자’로 인쇄된 명함이 아직 많이 남았거니와 세 업무 모두 도저한 에디터십이 필요한 까닭이다.)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운영자의 근무지를 숙주 삼아 기생하는 민구홍 매뉴팩처링은 미술 및 디자인계 안팎에서 스스로 또는 기관, 단체, 기업, 개인 등과 협업하며 여러 방식으로 회사, 즉 민구홍 매뉴팩처링 자체를 소개하는 데 주력한다. 이는 모든 생산 활동의 기저에 자리한, 자신을 소개하고픈 소중하고 아름다운 욕망을 드러낸 결과다. 회사와 회사의 제품은 구글 폰트 한국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대림미술관, 더 북 소사이어티, 레프트 갤러리[Left Gallery], 문화역서울 284, 서울시립미술관, 시적 연산 학교, 시청각, 아카이브 봄, 아트선재센터, 원룸, 인사미술공간, 취미가, 탈영역 우정국, 프루트풀 스쿨[Fruitful School], COS 프로젝트 스페이스, DDDD, 월간 『디자인』, 『릿터』, 『빅이슈』, 『인덱스카드 인덱스 1』, 『쿨』, 『◯◯◯-』 등에서 소개된 바 있다. “회사를 소개하는 데 일조하는 책”으로 『레인보 셔벗』[아카이브 봄·작업실유령, 2019년]이 있다. 한편, 장영혜 중공업의 답장을 기다린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현재 『아무튼, HTML』(위고)을 집필하며, 틈틈이 『그래픽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작업실유령)을 번역 중이다. 검은색 티셔츠를 즐겨 입고, 과일 가운데 크기순으로 수박, 멜론, 복숭아, 무화과, 체리를 좋아한다. 2021년부터 오로라(Aurora)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한편, 그래픽 디자인 듀오 슬기와 민은 민구홍에 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한 바 있다. “민구홍은 저술가이자 편집자이자 번역가이자 디자이너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자인데, 직함 순서는 그때그때 달라진다.”

위키백과
“살아 있는 사람”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 겸 프로그래머(하지만 되도록 ‘편집자’라는 직함을 고수하려 한다. ‘편집자’로 인쇄된 명함이 아직 많이 남았거니와 세 업무 모두 도저한 에디터십이 필요한 까닭이다.)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운영자의 근무지를 숙주 삼아 기생하는 민구홍 매뉴팩처링은 미술 및 디자인계 안팎에서 스스로 또는 기관, 단체, 기업, 개인 등과 협업하며 여러 방식으로 회사, 즉 민구홍 매뉴팩처링 자체를 소개하는 데 주력한다. 이는 모든 생산 활동의 기저에 자리한, 자신을 소개하고픈 소중하고 아름다운 욕망을 드러낸 결과다. 회사와 회사의 제품은 구글 폰트 한국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대림미술관, 더 북 소사이어티, 레프트 갤러리[Left Gallery], 문화역서울 284, 서울시립미술관, 시적 연산 학교, 시청각, 아카이브 봄, 아트선재센터, 원룸, 인사미술공간, 취미가, 탈영역 우정국, 프루트풀 스쿨[Fruitful School], COS 프로젝트 스페이스, DDDD, 월간 『디자인』, 『릿터』, 『빅이슈』, 『인덱스카드 인덱스 1』, 『쿨』, 『◯◯◯-』 등에서 소개된 바 있다. “회사를 소개하는 데 일조하는 책”으로 『레인보 셔벗』[아카이브 봄·작업실유령, 2019년]이 있다. 한편, 장영혜 중공업의 답장을 기다린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현재 『아무튼, HTML』(위고)을 집필하며, 틈틈이 『그래픽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작업실유령)을 번역 중이다. 검은색 티셔츠를 즐겨 입고, 과일 가운데 크기순으로 수박, 멜론, 복숭아, 무화과, 체리를 좋아한다. 2021년부터 오로라(Aurora)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한편, 그래픽 디자인 듀오 슬기와 민은 민구홍에 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한 바 있다. “민구홍은 저술가이자 편집자이자 번역가이자 디자이너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자인데, 직함 순서는 그때그때 달라진다.” 참고로, 위키백과에 따르면, 용케도 아직 살아 있다.

조조
“jojo@minguhong.com”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 겸 프로그래머(하지만 되도록 ‘편집자’라는 직함을 고수하려 한다. ‘편집자’로 인쇄된 명함이 아직 많이 남았거니와 세 업무 모두 도저한 에디터십이 필요한 까닭이다.)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운영자의 근무지를 숙주 삼아 기생하는 민구홍 매뉴팩처링은 미술 및 디자인계 안팎에서 스스로 또는 기관, 단체, 기업, 개인 등과 협업하며 여러 방식으로 회사, 즉 민구홍 매뉴팩처링 자체를 소개하는 데 주력한다. 이는 모든 생산 활동의 기저에 자리한, 자신을 소개하고픈 소중하고 아름다운 욕망을 드러낸 결과다. 회사와 회사의 제품은 구글 폰트 한국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대림미술관, 더 북 소사이어티, 레프트 갤러리[Left Gallery], 문화역서울 284, 서울시립미술관, 시적 연산 학교, 시청각, 아카이브 봄, 아트선재센터, 원룸, 인사미술공간, 취미가, 탈영역 우정국, 프루트풀 스쿨[Fruitful School], COS 프로젝트 스페이스, DDDD, 월간 『디자인』, 『릿터』, 『빅이슈』, 『인덱스카드 인덱스 1』, 『쿨』, 『◯◯◯-』 등에서 소개된 바 있다. “회사를 소개하는 데 일조하는 책”으로 『레인보 셔벗』[아카이브 봄·작업실유령, 2019년]이 있다. 한편, 장영혜 중공업의 답장을 기다린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현재 『아무튼, HTML』(위고)을 집필하며, 틈틈이 『그래픽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작업실유령)을 번역 중이다. 검은색 티셔츠를 즐겨 입고, 과일 가운데 크기순으로 수박, 멜론, 복숭아, 무화과, 체리를 좋아한다. 2021년부터 오로라(Aurora)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한편, 그래픽 디자인 듀오 슬기와 민은 민구홍에 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한 바 있다. “민구홍은 저술가이자 편집자이자 번역가이자 디자이너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자인데, 직함 순서는 그때그때 달라진다.” 참고로, 위키백과에 따르면, (세상에서 가장 무섭고 위험한 동물인 ‘조조’와 함께) 용케도 아직 살아 있다.

무화한 세계: 글쓰기용 타이포그래피
「무화한 세계: 글쓰기용 타이포그래피」,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2021년. “언젠가 가까운 작가들과 무화한 세계, 달리 말해 ‘글쓰기용 타이포그래피’에 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일곱 살 무렵 매킨토시 LC로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열한 살 무렵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첫 번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미국 시적 연산 학교(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SFPC)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하지만 ‘좁은 의미의 문학과 언어학’으로 부르기를 좋아한다.)을 공부하고, 구글(Google)을 통해 웹상에서 매듭 묶는 법, 이케바나(生け花), 디자인 등 갖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익혔다. 홍익대학교 안상수 교수 연구실 ‘날개집’에서 연구원으로(직함과 달리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일했다. 안그라픽스를 거쳐 워크룸에서 편집자 겸 디자이너 겸 프로그래머(하지만 되도록 ‘편집자’라는 직함을 고수하려 한다. ‘편집자’로 인쇄된 명함이 아직 많이 남았거니와 세 업무 모두 도저한 에디터십이 필요한 까닭이다.)로 일하며 ‘실용 총서’ 등을 기획하는 한편, 1인 회사 민구홍 매뉴팩처링(Min Guhong Manufacturing)을 운영한다. (운영자의 근무지를 숙주 삼아 기생하는 민구홍 매뉴팩처링은 미술 및 디자인계 안팎에서 스스로 또는 기관, 단체, 기업, 개인 등과 협업하며 여러 방식으로 회사, 즉 민구홍 매뉴팩처링 자체를 소개하는 데 주력한다. 이는 모든 생산 활동의 기저에 자리한, 자신을 소개하고픈 소중하고 아름다운 욕망을 드러낸 결과다. 회사와 회사의 제품은 구글 폰트 한국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대림미술관, 더 북 소사이어티, 레프트 갤러리[Left Gallery], 문화역서울 284, 서울시립미술관, 시적 연산 학교, 시청각, 아카이브 봄, 아트선재센터, 원룸, 인사미술공간, 취미가, 탈영역 우정국, 프루트풀 스쿨[Fruitful School], COS 프로젝트 스페이스, DDDD, 월간 『디자인』, 『릿터』, 『빅이슈』, 『인덱스카드 인덱스 1』, 『쿨』, 『◯◯◯-』 등에서 소개된 바 있다. “회사를 소개하는 데 일조하는 책”으로 『레인보 셔벗』[아카이브 봄·작업실유령, 2019년]이 있다. 한편, 장영혜 중공업의 답장을 기다린다.)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에서 ‘실용적이고 개념적인 글쓰기’의 관점으로 코딩을 가르치며, 계원예술대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국민대학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더 북 소사이어티, 도쿄예술대학, 스튜디오 파이, 워크룸, 이화여자대학교, 취미가, 프루트풀 스쿨,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whatreallymatters 등에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설립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새로운 질서』(미디어버스, 2019)가, 옮긴 책으로 『이제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 규칙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작업실유령, 2017)가 있다. 현재 『아무튼, HTML』(위고)을 집필하며, 틈틈이 『그래픽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작업실유령)을 번역 중이다. 검은색 티셔츠를 즐겨 입고, 과일 가운데 크기순으로 수박, 멜론, 복숭아, 무화과, 체리를 좋아한다. 2021년부터 오로라(Aurora)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한편, 그래픽 디자인 듀오 슬기와 민은 민구홍에 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한 바 있다. “민구홍은 저술가이자 편집자이자 번역가이자 디자이너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자인데, 직함 순서는 그때그때 달라진다.” 참고로, 위키백과에 따르면, (세상에서 가장 무섭고 위험한 동물인 ‘조조’와 함께) 용케도 아직 살아 있다. 이 약력의 초안은 iA 라이터(iA Writer)로 작성됐다.